

좌절 OTL..
성남 3대 떡볶이 집은 아니지만
이곳도 상당히 신기한 맛의 장소입니다.
맵고 달콤한 평범한 떡볶이는 아니구요..
매운맛이 좀 더 적고 달콤한맛이 묘한..
약간 양념치킨맛이 나는.. 떡볶이입니다.. 신기하죠? 저도 먹고 신기했습니다;
이곳도 다시한번 가봐야할텐데요 ㅎㅎ;;
사실 시간내서 한번 갔다가 찍은사진인데..
다 팔려서 새로 만들더군요...
여분도 없고.. 좌절을 맛보며 그냥 왔습니다 OTL
가는길 :
8호선 수진역에서 내리면 끝입니다.

그런뒤 일루 한 10걸음 가면요..

요로코롬한 간판이 나옵니다.
오른쪽만 뚫어라 보면서 조금 걸어가면 됩니다.
가격대:
사진속의 저게.. 2천원어치입니다.
여기는 튀김하고 떡볶이 따로의 개념이 아니구요
떡볶이1인분이 2천원이고.. 사진처럼 튀김,계란을 껴줍니다.
그리 싸지도, 엄청 비싸지도 않습니다. 적당한 가격대의 음식들.
맛평가:
★★★☆☆
전체평가:
★★★☆☆
재방문의사:
★★★★★
중얼중얼:
떡볶이,김밥만 먹어본집이라..
사실 평가하기도 웃기지만...
뭔가 무궁무진한게 있을듯한 집이라.. 재방문의사가 높습니다-_-a
떡볶이 맛부터가 미스테리한 맛이라..
어떻게 만들면 이런맛이 나올지 궁금할따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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